(케이엠뉴스) 포천시는 지난 19일 포천면암중앙도서관에서 2025년 제1회 보육정책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위원장인 김남현 인구성장국장을 비롯해 보육전문가, 어린이집 원장 및 보육교사 대표, 학부모, 공익 대표 등으로 구성된 보육정책위원회가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2025년 보육사업 시행계획과 포천시의 주요 보육정책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개진하고,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이날 회의 자리에서는 ▲2025년 포천시 보육사업 시행계획 ▲어린이집 수급계획 ▲어린이집 필요경비 수납한도액 ▲농어촌 특례 인정 ▲정부 인건비 지원 어린이집 최소 필요지역 인건비 지원 ▲언제나 어린이집 선정 ▲놀이터 환경개선 사업 지원 대상 선정 등 총 8건의 주요 안건이 심의됐다. 특히, 위원들은 육아 부담을 경감하고, 안심하고 보육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두고 2025년 보육사업 시행계획의 21개 세부사업을 수립했다. 365일 24시간 아이를 맡길 수 있는 ‘언제나 어린이집’, 외국인 및 다문화가정 아동의 학습 환경 개선을 위한 ‘특성화 어린이집 지원사업’, 1읍면동 1개 보육인프라 확보를
(케이엠뉴스) 포천시는 경기가구창작스튜디오 가구 공방의 A기업이 현대백화점 판교점 8층에서 클래식 책상 장식 제품(데스크테리어) 반짝 매장(팝업스토어)을 열었다고 밝혔다. A기업은 경기도와 포천시가 지원하는 ‘경기가구창작스튜디오 가구 공방 스타트업’ 입주기업이다. 코엑스 전시회에 참가해 큰 관심을 받은 것을 계기로, 오는 17일부터 3월 2일까지 반짝 매장을 열 수 있게 됐다. A기업의 대표는 경기가구창작스튜디오 예비창업자 양성과정 5기 교육 수료생으로, 같은 과정 수료생들이 운영하는 청년 창업자 3개 기업과 협업해 월넛 원목을 활용한 세련된 디자인의 실용적인 책상 장식 제품을 제작 및 판매하고 있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포천시 가구 산업의 미래를 보여주는 좋은 선례”라며, “기업에 대한 체계적인 지원을 바탕으로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해 자족도시로의 성장을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포천시는 올해 1억 6천만 원의 예산을 기반으로, ▲가구 전문 인력 양성 ▲가구 소공인 지원 ▲가구업체 마케팅 지원 ▲전시박람회 참가 지원 등 가구 제조업 및 소공인을 위한 빈틈없는 지원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
(케이엠뉴스) 포천시는 지난 19일 가구산업 성장과 발전을 위한 가구 관련 단체 네트워크 협업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디지털무역종합지원센터(포천덱스터),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 경기포천가구산업협동조합, 포천시공예가협회, 경기대진테크노파크 등 포천시에서 가구산업 지원 사업을 추진하는 주요 단체들이 참석해 각 기관의 사업 방향을 소개하고, 협업 방안을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포천 가구 및 공예산업의 상생을 위한 방안이 집중적으로 논의됐으며, ‘포천가구페스타’ 온라인 쇼핑몰의 활성화를 위해 공예기업과 가구공방 새싹기업(스타트업)의 쇼핑몰 입점에 대한 협의가 이뤄졌다. 또한, 포천덱스터의 해외 판로 개척 및 수출 프로그램에 대한 내용을 공유하고 시설을 견학했다. 관계자들은 이번 회의를 통해 참여 기관과 단체 간의 상호 협력 소통체계를 형성하고, 포천시 가구산업 육성과 지원을 위한 협력 체계를 더욱 강화하기로 했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침체된 가구산업의 위기를 극복하고 활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가구 관련 기관과 단체 간 협업과 상생이 필수적”이라며, “이번 회의를 통해 포천 가구산업에 더 큰 희
(케이엠뉴스) 포천시는 지난 20일 포천시청과 일동초등학교에서 포천시립박물관 건립 기증 유물 수증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위원회에서는 포천일동초등학교와 개인 기증자 4명으로부터 기증받은 약 260점의 유물의 역사적 가치와 박물관 전시 적합성 등을 심의했다. 기증된 유물은 포천시의 역사와 문화적 가치를 보여주는 소중한 자산으로, 박물관에 전시될 예정이다. 시는 이후 수증심의위원회를 통해 기증 유물의 보존과 전시 방안을 논의하며, 포천시립박물관 건립을 더욱 구체화하고 지역사회의 문화유산을 시민에게 전달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포천시 관계자는 “기증 유물은 포천시립박물관 건립에 큰 의미를 더해줄 것”이라며, “위원회를 통해 유물의 역사적 중요성과 보존 상태를 꼼꼼히 검토하고, 박물관 전시 및 교육 프로그램에 적합한 유물을 선정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또한, “적극적인 기증과 관심에 나서주신 시민분들께 감사하다. 앞으로도 포천시립박물관 건립을 위한 기증 및 기탁 운동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포천역사문화관은 포천문화원에 위치한 2종 공립박물관으
(케이엠뉴스) 포천시는 지난 20일 시장 집무실에서 포천고등학교 학생 정책 제안 간담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포천고등학교 학생들이 발행하는 학교 잡지 ‘시선’을 통해 제안한 정책 아이디어를 포천시 관계자들과 공유하고, 실질적인 시정 반영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가 됐다. 간담회에서는 포천고등학교 학생 대표 4명과 백영현 포천시장, 관련 부서장 등이 참석해 시립박물관, 도서관, 휴양림, 지역 농업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공유했다. 특히, 시립박물관 체험 공간 조성, 고령자를 위한 도서관 개선, 천보산 자연 휴양림 시설 및 프로그램 개선, 지역 특산물 홍보 방안 등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으며, 관련 부서의 검토 과정을 거쳐 실질적인 반영 가능성을 모색하기로 했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청소년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직접 듣고 논의할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목소리를 시정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 소통의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포천시는 청소년이 지역사회 발전에 주체적으로 참여하고, 청소년의 아이디어가 실현될 수 있도
(케이엠뉴스) 포천시가 2025 K-브랜드 어워즈 ‘여행하기 좋은도시’ 부문에 최종 선정됐다. 시는 지난 19일 서울 더 플라자호텔에서 열린 K-브랜드 어워즈 시상식에서 여행하기 좋은도시로 선정되며, ‘특색 있는 테마형 관광도시’로의 발전을 위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수도권 동북부에 위치한 포천시는 사통팔달 교통망이 구축된 광역교통 중심지다. 서울에서 1시간 이내의 거리로 뛰어난 교통 편의성을 자랑한다. 생태자연도 1등급 지역을 포함한 수려한 자연생태 경관을 보유하고 있으며, 풍부한 자연 자원과 인적 자원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발전을 추구하고 있다. 대표적인 특산물인 포천 막걸리, 이동갈비, 인삼, 사과, 포도, 버섯 등은 전국에서 사랑받고 있다. 특히, 청정 자연 환경속에서 편안한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수도권 제일의 녹색 힐링 관광도시로 유명하다. 매년 800만 명 이상의 관광객이 방문하며, 포천 아트밸리, 백운계곡, 산정호수 억새꽃 축제, 동장군 축제 등 다양한 관광지와 축제로 관광객을 끌어들이고 있다. 한탄강 가든페스타 또한 포천의 새로운 관광 콘텐츠로 자리 잡았다. 한탄강 가든페
(케이엠뉴스) (재)포천문화관광재단은 2월 17일에서 19일까지 2박 3일간 포천문화관광해설사의 역량강화를 위한 해외선진지 답사(일본 오사카, 교토)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해외 선진지 답사는 문화체육관광부의 문화관광해설사 운영지침 제11조의 보수교육과정 운영에 대한 내용을 근거로 해외에서 실습교육(현장답사) 형태로 이루어졌으며, 현재 포천문화관광해설사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16명(남 4명, 여 12명)의 해설사가 모두 참여했다. 주요 방문장소로는 오사카의 역사적인 건축물인 오사카성, 전설을 가진 산넨자카, 닌넨자카 교토 전통 건축물 등을 견학했다. 포천문화관광해설사는 수년간 국내 현장답사를 통해 해설에 대한 역량과 전문성을 키워왔으며, 올해는 특별하게 해외 선진지역의 특화 스토리텔링 기법, 관광객 응대 서비스, 해외 선진 관광지의 운영 사례 등을 벤치마킹하고 이를 통해 해설사의 전문역량을 더욱 발전시켜 포천의 관광진흥 및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포천문화관광해설사의 회장을 맡고 있는 천명숙 해설사는 “재단에서 이번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 16년 만에 처음으로 해외 선진지 답사를 나가게 되어 기쁘다”며,
(케이엠뉴스) ㈜대원건설은 지난 21일 취약계층을 위해 계란과 라면(100만 원 상당)을 기탁하며 ‘이웃사랑 나눔 릴레이 30호’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 릴레이는 내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신규 특화사업인 ‘내촌애(愛) 착한배송’을 통해 전달했으며, 신선식품인 달걀을 취약계층에 당일 배송하여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이원주 대표는 “꼭 필요한 식료품인 계란과 라면으로 어려운 분들의 식탁이 조금이라도 풍성하게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서정아 내촌면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소외계층에 관심을 가지고 나눔에 동참해 준 이원주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곳에 따뜻한 마음과 함께 소중히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원건설은 2023년 설립된 아스콘 포장 전문업체로 2024년 나눔릴레이 5호로 쌀을 기부하는 등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내촌면 나눔 릴레이’는 2024년부터 내촌면에서 자체 추진하는 사업으로 연말연시에만 집중되는 기부에서 벗어나, 매월 2건 이상 기부를 받아
(케이엠뉴스) 내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9일 기부물품을 취약계층에 전달하는 내촌애(愛) 착한배송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기부되는 물품을 적기에 전달하고 효율적으로 배분하기 위하여 올해 새롭게 특화사업으로 시작했다. 특히 신선식품(달걀, 고기 등)을 당일 배송하여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경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이 많고, 그동안 기부 물품의 배분이 적기에 이루어지지 않아 우리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추진하기로 했다”며 “우리의 활동이 이웃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 연대 기능 강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정아 내촌면장은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지원에 항상 열심히 해주시는 위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촘촘한 복지지원 체계 구축을 위해 긴밀히 협력하고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케이엠뉴스) 포천시 소흘도서관은 3월 4일부터 3월 31일까지 야간 인문학 프로그램 ‘달빛 인문학’을 운영한다. ‘달빛 인문학’은 평일 낮 시간대 도서관 방문이 어려운 성인,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일상 속 인문학에 대한 경험을 제공하는 야간 독서·문화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그림책을 읽고 주제에 맞는 원예 활동을 해보는 '그림책과 함께하는 힐링 원예'와 ‘블로그’라는 플랫폼을 통해 글쓰기로 수익 창출을 할 수 있는 비법을 배워보는 '지금 당장 시작하는 블로그 브랜딩', 작가이자 웰다잉 지도사인 임경희 교수가 들려주는 인문학 특강 '웰다잉, 그림책으로 품다'가 진행될 예정이다. 부대행사로는 불교 경전 속 가르침을 현대어로 재해석하여 풀이한 '초역 부처의 말'을 3주간 매일 한 장씩 필사해 보는 '나를 다스리는 필사의 힘'을 진행할 예정이며 3층 로비에서는 문학과 그림, 장인 정신과 예술이 어우러진 동아시아 역사 속에 남은 아름다움의 자취를 담은 김영미 작가의 ‘차·향·꽃의 문화사’의 원화가 한 달간 전시된다. 신청자 접수는 오는 24일 10시부터 포천시 소흘도서관 누리집에서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