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엠뉴스) 양주시희망장학재단은 지난 2월 28일 양주중앙새마을금고에서 장학금 3백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부식에는 희망장학재단, 양주중앙새마을금고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기부금은 지역인재육성을 위한 장학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조병갑 이사장은 “어려운 시기이지만 양주시 학생들에게 배움의 기회와 다양한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장학재단과 인연을 이어갈 수 있어 양주시민의 한사람으로서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우리 금고와 함께 서로 상생하면서 재단이 더욱 발전하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이진규 이사장은 “매년 재단에 관심을 가져주시는 양주중앙새마을금고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지속적인 응원과 지원을 통해 앞으로 양주시의 교육여건이 더욱 발전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라고 화답했다.
양주시희망장학재단은 지난 2월 13일, 2025년도 제19기 장학생 모집을 시작으로 올해 장학금 지원사업을 시작했다. 성적우수, 면학장려(저소득층), 특기장학생 선발 외에도 작년에 이어 2025년 교육지원사업 및 장학재단 운영 활성화 홍보사업을 추진하는 등 다양한 사업이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