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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포천시, 차의과학대학교서 '전입대학생 생활안정 장학금' 홍보 나서

 

(케이엠뉴스) 포천시는 지난 12일 차의과학대학교에서 새 학기를 맞아 2025년 신입생 및 재학생을 대상으로 ‘전입대학생 생활안정 장학금’ 홍보 활동을 실시했다.

 

‘전입대학생 생활안정 장학금’은 타 시군구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었던 관내 대학 재학생 중 포천시로 전입한 학생을 대상으로 장학금을 지원하는 제도다. 전입 신고를 마친 후 6개월 경과 후 10만 원, 1년 경과 후 20만 원 등 총 30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한다.

 

이번 활동은 학업 등으로 바쁜 대학생들이 행정복지센터 방문 없이 현장에서 손쉽게 전입신고와 장학금 신청을 마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선단동 및 소흘읍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은 현장에서 직접 전입신고를 받았으며, 민원과 직원들은 생활안정 장학금 접수 창구를 운영하며 혜택을 안내하고 장학금을 신청받았다.

 

포천시 관계자는 “대학생들의 전입을 유도하고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전입대학생 생활안정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인구 유입을 촉진하기 위해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포천시는 인구 유입 정책의 일환으로 전입대학생 생활안정 장학금 외에도 타 시군구에서 주민등록을 1년 이상 두고 있다가 포천시로 전입한 제대군인을 대상으로 ‘제대군인 정착 장려금’을 지원하고 있다.



화성특례시,전국 최초로‘단독’아이돌봄서비스 제공기관 설립 추진 !!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가 특례시 출범에 발맞춰 전국 최초로 단독 아이돌봄지원센터를 설립한다고 22일 밝혔다. 아이돌봄지원센터는 병점 유앤아이센터 지하 1층에 약 181㎡(55평) 규모로 설치되며, 동부권역을 담당하는 본센터로 운영될 예정이다. 또한, 서남부권역을 위한 부센터는 향남읍 가족만세센터 내에 마련된다. 기존 화성특례시를 비롯한 다른 지자체에서 아이돌봄서비스를 가족센터 내 위탁사무로 운영하고 있는 것과 달리, 아이돌봄지원사업만을 수행하는 별도 센터를 설치하는 것은 화성특례시가 최초다. 아이돌봄지원센터에서는 이용 대상자 가정을 방문해 아이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아이돌보미 활동가’ 양성을 비롯해, 서비스 수요자와 아이돌보미 활동가 매칭 등 업무를 전담해 수행하게 된다. 이번 단독센터 설립은 증가하는 아이돌봄 서비스 수요에 전문적으로 대응하고 서비스의 접근성과 안정성을 향상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화성시의 2024년 시간제 아이돌보미 서비스 이용 건수는 월 평균 13,969건, 2025년 2월 기준 서비스 이용 대기일수는 평균 63일에 이르고 있어, 이러한 긴 대기시간을 단축해 신속하고 원활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계획이다. 센터에서는 맞벌이 가정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