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2 (월)

  • 흐림동두천 -10.8℃
  • 맑음강릉 -4.7℃
  • 맑음서울 -8.8℃
  • 맑음대전 -7.6℃
  • 맑음대구 -8.5℃
  • 맑음울산 -5.8℃
  • 흐림광주 -4.1℃
  • 맑음부산 -3.2℃
  • 흐림고창 -3.4℃
  • 흐림제주 3.6℃
  • 흐림강화 -8.2℃
  • 흐림보은 -10.6℃
  • 흐림금산 -9.1℃
  • 흐림강진군 -4.8℃
  • 맑음경주시 -9.6℃
  • 맑음거제 -4.4℃
기상청 제공

경기도교육청 이중언어 인재 육성 결실, 6년 연속 교육부장관상 수상

경기 다문화학생, 이중언어로 미래를 말하다!

 

(케이엠뉴스) 경기도교육청이 8일 LG사이언스파크에서 교육부와 LG 공동 주최로 열린 ‘제13회 전국이중언어말하기대회’에서 6년 연속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올해 13회차를 맞은‘전국이중언어말하기대회’는 다문화학생이 두 개의 언어로 자신의 생각과 문화를 표현하는 대회다. 다문화학생의 강점인 이중 언어 교육을 강화하고 다양한 언어·문화를 경험해 글로벌 역량을 높이는 것이 목적이다.

 

전국 17개 시·도교육청에서 총 54명(초등 25명, 중등 29명)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 경기도는 지난 9월 본선 대회를 통해 선발한 도내 초・중・고 학생 5명이 대표로 출전했다.

 

학생들은 우즈베크어, 중국어, 벵골어, 싱할라어 등 부모의 모국어와 한국어로 글로벌 시대의 꿈과 역할을 발표하며 언어·문화 소통 역량을 키웠다.

 

대회 결과는 초등 부문은 ▲(동상) 원일초 오명현 ▲(특별상) 치동초 애저자헌이, 중등 부문은 ▲(특별상) 정왕중 최서영 ▲(특별상) 새솔고 따스미아 ▲(동상) 광명드림학교 스네하 학생이 수상했다. 도교육청은 6년 연속 교육부장관상 수상이라는 기록을 이어가는 등 참여자 전원이 수상하는 성과도 이뤘다.

 

도교육청은 전국 다문화학생의 약 28%가 경기도에 재학 중인 특성을 고려해 다문화학생의 이중 언어 강점을 통해 미래 사회가 원하는 인재로 성장하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한편 도교육청은 다문화학생이 미래 사회의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도록 ▲다문화언어 강사 운영 ▲성장단계별(진입형, 적응형, 성장형) 맞춤 지원 ▲다문화학생 밀집학교 교육여건 개선 등 일반학생과 동반성장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기획

더보기
성길용 오산시의회 부의장 “소년의 꿈 오산을 품다” 출판기념회 성황리에 개최~!!
성길용 오산시의회 부의장이 오늘 10일 14시 오산문화예술회관 1층 대강당에서 “소년의 꿈 오산을 품다”라는 제목의 책을 발간하여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이날 출판기념회는 13시 20분부터 오프닝 공연을 시작하여 14시 개회사 및 축사를 한 후 단체사진촬영과 축하공연을 한 후 15시부터 청강문화산업대학교 김용덕 교수와 금강대학교 김찬우 교수가 패널로 출연해 성길용 오산시의회 부의장과 북 토크콘서트를 진행했다. 한편 북 토크콘서트에서 성길용 부의장은 자신이 살아온 진솔한 이야기와 포장이나 과장 없이 담대하고 평범한 인생 이야기를 시작하며 의정활동 중 가장 뿌듯했던 행사로 갑골산 문화축제 행사를 꼽았다. 또한 오산시에는 오산시가 보존해야 할 문화유산이 많다. 라고 말하며 첫 번째로 독산성을 꼽았다. 독산성은 단순한 유적이 아니라, 오산의 얼굴이라고 생각한다. 이러한 문화유산에 대한 보존을 위해 오산시민들의 기억과 자긍심 속에서 사라지지 않도록 “독산성 문화제, 독산성 마라톤대회, 독산성 휘호 대회” 등을 유치하여 오산시민들이 독산성에 대한 자긍심을 가졌으면 한다. 라고 말했다. 이후 성길용 오산시의회 부의장은 폐회사에서 굿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출판기념회에 참석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