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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김포시지회 현금 100만원 기부

2019년부터 이어온 따뜻한 나눔 실천

 

(케이엠뉴스)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김포시지회는 지난 13일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현금 1백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김포시 관내 취약계층 지원 및 복지사업 추진에 활용될 예정이며, 새해를 맞아 돌봄이 필요한 이웃들이 좀 더 안정적으로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김포시지회는 지역 주거복지 향상과 건전한 부동산 거래 문화 조성을 위해 활동하는 단체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나눔 실천에도 꾸준히 동참해 왔다.

 

특히, 김포시지회는 2019년과 2022년에 이어 2026년에도 기부를 이어가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전하고 있다. 2025년 8월 주완용 지회장 취임 이후, 지역 상생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하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다.

 

주완용 지회장은 “지역과 함께해 온 단체로서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기탁을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김포시지회는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과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포복지재단 조선희 대표이사는 “2019년과 2022년에 이어 올해도 따뜻한 나눔을 전해주신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김포시지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성금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하고,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해 의미 있게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김포시지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나눔 활동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며, 온기를 전하는 기부문화 확산에 기여할 계획이다.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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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대원2동, 민·관 협력으로 주거 취약가구 환경 개선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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