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엠뉴스) 안성시는 미래 사회를 이끌어갈 청소년들의 꿈을 응원하고, 자기주도적 진로 개발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안성맞춤 대학연계 학과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2025년 3월부터 10월까지 진행되는 이번 사업은 초‧중‧고 15교 약 1,250명을 대상으로 동아방송예술대, 두원공과대, 한경국립대, 한국폴리텍대학 반도체융합캠퍼스 4개 대학과 협력하여 총 31개의 다채로운 학과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각 대학별 특성을 살려 광고제작, 영화예술, 방송기술, K-POP 등 동아방송예술대 16개 강좌, 반도체, 간호학, 유아교육, 스포츠재활치료, 자동차 등 두원공과대 8개 강좌, 동물응용과학, 응용생명공학, 법학 등 한경국립대 5개 강좌, 반도체 공정 및 품질측정 등 한국폴리텍대학 반도체융합캠퍼스 2개 강좌를 운영하며 참여 학생들은 각 대학교 캠퍼스에서 전문 교수진의 지도 아래 실제적인 학과 체험을 경험할 수 있다. 안성시는 2024년에도 관내 11개 중·고등학교 학생 550명을 대상으로 성공적인 대학연계 학과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 바 있으며, 참여 학생들에게 관련 학과에 대한 궁금증 해소 및 진로결정
(케이엠뉴스) 안성시가 3월 21일 안성시청 본관 4층 대회의실에서 ‘2025년 상반기 대학생 행정인턴십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중앙대학교와 한경국립대학교 학생 30명과 안성시 공무원 8명이 참석해 행정인턴십의 시작을 함께했다. 안성시 대학생 행정인턴십은 관학 협력 기반의 정책연구 프로그램으로, 대학생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시정에 반영하고자 매 학기 운영되고 있다. 행정 현안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실현 가능한 정책을 발굴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시는 이를 통해 지속 가능한 행정체계 구축에 나서고 있다. 발대식에서는 인턴십 운영에 대한 전반적인 안내와 함께 팀별 연구 주제와 향후 계획을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안성시는 행정인턴들이 원활한 연구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각 부서와의 협업 체계를 강화하고, 현장 밀착형 조사를 병행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이번 상반기 인턴십에서 학생들은 ▲안성시 맞춤형 축제 운영 방안 ▲안성맞춤 의료서비스 정책 모색 ▲안성의 개성을 살린 음식문화 개발 등 지역 밀착형 주제를 중심으로 정책 연구를 진행한다. 연구 결과는 보고회 등을 통해 시정에 반영될
(케이엠뉴스) 안성시는 전남 장흥군의회 김재승 의장을 비롯한 군의원 7명과 의회사무과장 등 공직자 8명이 3월 20일 안성시를 방문해 지역특성화사업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장흥군의회 2025년도 상반기 국내연수의 일환으로, 안성시의 특색 있는 지역자원 활용 사례를 공유하고자 마련됐다. 장흥군의회가 주목한 안성시의 대표 특성화 시설은 ▲안성시를 대표하는 인물을 널리 알리고 기념하는 ‘박두진문학관’ ▲안성시 금북정맥의 자연과 역사, 문화자원 및 서식생물 종을 소개하는 ‘금북정맥 탐방안내소’ ▲안성시 대표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한 ‘금광호수 하늘전망대 및 하늘탐방로’ 등 3곳이다. 안성시는 이날 안성시의회 안정열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7명과 정상진 주거환경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장흥군 방문단을 환영하고, 해당 시설들의 조성 배경과 운영 현황, 방문객 수 등 주요 정보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진 질의응답 시간에는 실제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한 다양한 의견이 오갔다. 장흥군의회 방문단은 박두진문학관과 금북정맥 탐방안내소를 차례로 둘러본 후, 금광호수 하늘전망대 및 하늘탐방로를 직접 탐방하며
(케이엠뉴스) 김보라 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안성시 대표단이 3월 23일 중국 마카오에서 열린 ‘2025 동아시아문화도시 마카오 개막식’에 참석해 한국 대표 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였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보라 안성시장을 비롯한 삼 호우 파이 마카오 행정장관, 순시엔롱 후저우시 인민대표회의 상무위원회 주임, 치다 쇼이치로 일본 가마쿠라 부시장 등 4개 도시의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 동아시아문화도시 사업은 한국, 중국, 일본 3국이 문화교류를 통해 상호 존중과 이해를 실천하기 위해 2014년부터 추진한 국제협력 프로그램이다. 2025년에는 한국 안성시를 포함해 중국 후저우시와 마카오 특별행정구, 일본 가마쿠라시가 선정됐다. 선정 도시들은 연중 다양한 문화행사를 개최해 시민 간 교류를 촉진하고 문화적 다양성을 넓히는 데 기여하고 있다. 이번 마카오 개막식은 성 바울 성당 유적에서 열린 ‘제11회 마카오 국제 퍼레이드’와 연계해 진행됐다. 퍼레이드 종료 지점인 사이 반 호 광장에서 열린 공식 개막식에는 4개 도시를 대표하는 공연단이 무대를 장식했으며, 한국을 대표해 참여한 안성시의 ‘남사당 바우덕이 풍물단’이 풍물놀이를 선보
(케이엠뉴스) 안성시가 3월 22일 중국 마카오 문화국 청사에서 마카오 특별행정구, 중국 후저우시, 일본 가마쿠라시와 함께 ‘동아시아문화도시 교류에 관한 공동합의문’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동아시아문화도시’는 한중일 3국이 문화 교류를 통해 상호 존중과 이해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하는 국제문화협력 사업이다. 2014년부터 각국의 대표 도시를 선정해 다양한 문화행사를 개최하고 있으며, 2025년에는 안성시를 포함한 네 도시가 함께 선정됐다. 이번 공동합의문에는 개막식과 폐막식뿐 아니라 수시 문화교류 행사를 연중 추진하고, 각 도시 시민 간 문화적 이해를 증진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특히 안성시는 2025년 4월 25일부터 26일까지 ▲2025 동아시아문화도시 개막식 ▲한중일 동아시아 사진전 ▲안성맞춤 시축제-동아시아 시문화 등 다채로운 행사를 통해 본격적인 문화교류의 시작을 알릴 예정이다. 안성시는 연중 다양한 프로그램도 기획 중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한중일 전통음식 축제 ▲한중일 청소년캠프 ▲동아시아의 탈 특별전시 ▲삼국삼색의 소리 ▲전통연희 페스티벌 등이 있으며, 이를 통해 시민이 동아시아의 문화를 직접
(케이엠뉴스) 안성시 안성3동 새마을지도자 남·녀협의회는 3월 20일 새봄을 맞아 지역 내 영농폐기물 수거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활동에는 회원 20여 명이 참여해 폐비닐과 농약병 등 약 4,000kg의 폐자원을 수거했다. 이번 수거활동은 새마을지도자협의회가 매년 추진하는 환경정화사업의 일환으로, 겨울철 동안 경작지와 마을 곳곳에 방치돼 있던 폐자원을 집중적으로 수거해 불법 소각 및 매립으로 인한 환경오염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이른 아침부터 마을 주변과 농촌지역을 돌며 폐비닐, 농약병 등 주요 영농폐기물을 집중적으로 수거했다. 아울러 주민들에게 불법 소각의 위험성과 분리배출의 중요성을 홍보하며 깨끗한 농촌 환경 조성에 대한 인식을 함께 높였다. 견완수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농촌에서는 폐비닐과 농약병이 대량 발생하는데, 이를 방치하거나 소각하면 대기오염과 산불 위험이 크다”며 “지속적인 수거 활동으로 쾌적하고 안전한 농촌 환경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송남순 새마을부녀회장은 “깨끗한 마을 환경을 위해 앞으로도 폐기물 수거뿐 아니라 분리배출과 환경보호에 대한 주민
(케이엠뉴스) 안성시 공도읍 주민자치위원회는 3월 20일 ‘승두천 아름답게 꾸미기’ 사업의 일환으로 산책로 꽃길 가꾸기 활동을 펼쳤다. 위원회는 2021년부터 주민과 함께하는 산책로 조성 사업을 주도적으로 추진해왔으며, 올해는 430m 구간에 화단을 조성해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이번 꽃길 조성 활동에는 주민자치위원회 회원과 공도읍 직원 등 20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에메랄드그린, 화살나무 123그루와 영산홍 1,170본을 심었으며, 잡초 제거 및 거름 주기 등 환경정화 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이를 통해 주민들이 보다 쾌적하고 아름다운 공간에서 산책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위원회는 앞으로도 승두천 산책로를 지속적으로 관리하며, 꽃을 추가로 식재해 계절마다 변하는 아름다운 경관을 조성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지역 주민들이 오랫동안 자연 속에서 힐링할 수 있는 공간으로 유지할 방침이다. 김남순 주민자치위원장은 “주민들이 승두천 산책로에서 꽃과 나무를 감상하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정성껏 가꾸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리로 더욱 아름다운 산책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케이엠뉴스) 공도읍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는 3월 19일 서안성농협 라이스센터에서 ‘자원재활용 운동’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깨끗한 농촌 환경 조성을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각 마을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장 등 50여 명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참여자들은 농촌 지역에 방치된 폐비닐과 폐농약병을 집중적으로 수거했다. 이날 폐비닐 약 16톤, 폐농약병 약 1톤으로, 총 17톤에 달하는 폐자원을 수거했다. 이를 통해 환경 보호는 물론, 불법 소각이나 무단 투기에 따른 토양·수질 오염을 예방하는 효과도 기대된다. 이번 행사에서 발생한 재활용 수익금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사용된다. 공도읍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부녀회는 매년 자원재활용 활동을 통해 환경보호와 나눔을 실천하고 있으며, 올해도 지속적으로 다양한 환경정화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호일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과 김영순 부녀회장은 “새봄을 맞아 진행한 ‘자원재활용 운동’을 시작으로 올 한 해 깨끗한 농촌 만들기에 더욱 힘쓰겠다”며 “앞으로도 환경 보호와 지역 사회 나눔을 위해 지속적인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케이엠뉴스) 안성시는 지역 내 65세 이상 어르신들의 치매 예방을 위해 ‘찾아가는 행복 두뇌 학교’를 운영한다. 본 프로그램은 3월 25일부터 10월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진행되며, 송정보건진료소가 직접 관할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에게 치매 예방 교육을 제공한다. ‘찾아가는 행복 두뇌 학교’는 단순한 강의 형식이 아닌 놀이와 만들기 체험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이를 통해 어르신들이 보다 흥미롭게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치매 예방뿐만 아니라 정서적 교류와 사회적 활동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프로그램은 보건진료소장의 직접 진행으로 더욱 체계적으로 운영된다. 특히 기초 건강 체크 후 개인별 건강 상태에 맞춘 맞춤형 관리를 지원하며, 지역 내 복지 자원과 연계해 지속적인 건강 관리를 도울 예정이다. 단순한 일회성 프로그램이 아니라, 어르신들이 꾸준히 참여하며 건강한 두뇌 활동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목표다. 송정보건진료소장은 “치매 예방은 조기 관리가 중요한 만큼, 어르신들이 익숙한 공간에서 부담 없이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찾아가는 프로그램’으로 기획했다”며
(케이엠뉴스) 안성시는 4월 11일까지 ‘2025년 상반기 사회적경제 창업교육’에 참여할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사회적경제 창업을 준비하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기초과정과 심화과정으로 나뉘어 진행되며, 창업 아이디어 발굴부터 사업모델 구축, 창업 실현까지 실무 중심의 체계적인 교육을 제공한다. 기초과정은 4월 15일부터 24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운영되며, 심화과정은 4월 29일부터 5월 20일까지 총 6회로 진행된다. 교육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가치공도(공도읍 공도로 51-7, 2층) 교육장에서 이루어진다. 교육 대상은 사회적경제에 관심 있는 안성시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모집 인원은 30명으로 선착순 접수한다. 올해는 상반기뿐만 아니라 하반기에도 동일한 과정을 추가로 운영해 더 많은 시민이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창업교육은 사회적경제의 개념과 창업 프로세스를 배우고, 창업을 희망하는 시민들이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창업 모델 개발과 실전 적용을 위한 실무 위주의 교육이 포함돼 있어 실질적인 창업 역량을 강화하는 기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