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엠뉴스) 양주시 양주2동이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이어준 후원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기념 현수막을 게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현수막은 지난해부터 올해 1월까지 자발적으로 선뜻 나눔을 실천해 준 양주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포함한 101명에 후원자들을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박금순 양주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은 “작년 말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양주2동에 기부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꾸준히 나눔과 봉사를 이어가겠다”며 “이번 현수막을 통해 더 많은 이웃이 나눔 문화에 동참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백기철 양주2동장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누어 주신 모든 후원자께 감사드린다”며 “2025년에도 함께하는 따뜻한 양주2동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케이엠뉴스) 양주시가 오는 8일부터 4월 7일까지 관내 은현면에 소재한 ‘양주권 자원회수시설(생활폐기물 소각장)’에 대한 ‘2025년도 상반기 정기보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양주권 자원회수시설’은 24시간 연속 운영되는 시설로 심각한 고장을 예방하여 생활폐기물을 안정적으로 처리하기 위해 연 2회 정기보수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 정기보수는 고온공기가열기 가열관 교체를 비롯한 주요 설비 13개 항목에 대한 정비가 예정되어 있다. 시는 정기보수 기간 시설을 순차적으로 보수하여 가동 중단 기간을 최소화할 계획이며 일부 폐기물은 수도권매립지로 분산 처리함으로써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생활폐기물 처리에 만전을 다할 예정이다. 또한, 보수기간 동안 생활폐기물 소각이 불가능한 관계로 생활쓰레기 줄이기와 분리배출 실천 등 폐기물 발생량 감소를 위한 시민들의 자발적 협조를 적극 독려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양주권 자원회수시설은 지난 15년간 양주권역의 생활폐기물 처리를 책임져 온 핵심 시설로 시설을 최대한 오래 활용하기 위하여 노후화된 설비를 제때 정비하는 것이 필수적이다”며 “보수기간 동안 안
(케이엠뉴스) 양주시가 오는 14일까지 ‘2025년 양주시BIO농업대학(원)’의 신입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미래 농업을 이끌어갈 인재를 양성하는 ‘양주시BIO농업대학(원)’은 대학 2개 과정(신규농업과, 스마트농업과), 대학원 1개 과정(융복농업과) 등 총 3개 과정으로 구성됐으며 과정별 20명에서 30명을 모집한다. 교육은 4월 초 입학식을 시작으로 10월 말까지 매주 1회씩 총 23회에 걸쳐 이루어지며 이론 강의와 현장 견학이 결합한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농업에 관심 있는 양주 시민에게 체계적이고 실용적인 교육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귀농·귀촌을 꿈꾸는 사람들과 스마트농업, 최신농업 흐름에 대한 깊은 이해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란 전망이다. 아울러, 올해는 급변하는 농업 환경에 대응하여 ‘스마트농업과’와 ‘융복합농업과’를 새롭게 개설하여 미래 농업을 준비하는 신입생을 기다리고 있다. ‘신규농업과’는 영농에 필요한 작물 재배 기술과 농업 정보를 제공하여 농촌에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과정이다. ‘스마트농업과’는 스마트농업의 이
(케이엠뉴스) 강수현 양주시장이 최근 관내 광적면에 소재한 기업인 ‘㈜두림(대표이사 박병선)’을 방문해 애로사항을 수렴하고 중소기업을 위한 다양한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지난 2월 27일에 이뤄진 이번 방문은 기업의 어려움을 현장에서 직접 듣고 실질적인 해결책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강수현 시장을 비롯해 관계 간부 공무원, 박병선 대표이사 등이 함께했다. ‘㈜두림’은 인테리어 필름과 가구용 데코시트를 제조하는 중소기업으로 지난 2013년 설립 이후 꾸준한 성장을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 약 171억 원의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 이날 박 대표이사는 강 시장과의 간담회에서 최근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경제 여건으로 기업 운영 및 직원 채용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이에 대한 지원을 요청했다. 이에 강 시장은 ▲양주시 중소기업 특례보증 및 이차보전을 비롯해 ▲중소기업 육성 자금(경기도), ▲정책자금 지원 사업(중소벤처진흥공단) 등 각 기관에서 진행되는 다양한 금융 지원 정책을 소개했다. 이와 함께 우수 인력을 채용하기 위한 여러 지원 프로그램도 함께 안내하는 한편 기업들의 특성과 필요에
(케이엠뉴스) 강수현 양주시장이 최근 ‘양주시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5년 농촌지도시범사업 사전교육’에 참석해 농업 경쟁력 향상과 농가소득 증대를 위한 농업기술 보급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수요자 중심의 기술 보급으로 농업 경쟁력 향상과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마련된 이번 교육에는 강수현 시장을 비롯해 사업 선정 농가 및 단체 등 50명이 참석했다. 시는 지난해 12월 30일부터 올해 1월 31일까지 ‘2025년 농촌지도시범사업’의 사업별 홍보 및 신청을 진행한 후 접수 농가에 대한 현지 실태조사를 마쳤다. 이어, 추진 여건이 우수하고 파급효과가 기대되는 농가와 단체를 산학협동심의분과위원회 심의를 통해 식량작물, 원예 특작, 도시농업, 경영 기술 등 5개 사업 분야별 18종 27개 소에 이르는 사업 대상자를 선정했다. 이번 교육은 시범 사업 추진에 따른 유의 사항과 함께 보조금 관리제도, 보조금 집행 방법, 관계 법령, 지방보조금 관리시스템(보탬e), 청렴 이행 서약서 작성 등 분야별 심도 있는 교육이 실시됐다. 강수현 양주시장은 “시범 사업을 통해 매년 개발된 고품질 안전
(케이엠뉴스) 강수현 양주시장이 최근 관내 백석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2025년 양주시 소상공인연합회 정기총회’에 참석해 관내 소상공인 경영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 방안을 논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지난 2월 28일 개최된 이번 총회는 최근 고물가와 소비심리 위축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의 현실을 점검하고 한 해 동안의 성과를 돌아보며 향후 지원 대책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강수현 양주시장을 비롯해 관계 간부 공무원과 송경덕 양주시 소상공인연합회 회장 및 임원진 등 30여 명이 참석해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 및 지역경제 발전 방안을 모색했다. 또한, 총회가 끝난 후 ‘기(氣) 살리기 캠페인’을 진행하며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민생 안정을 도모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송경덕 회장은 “소상공인들의 현실적인 어려움을 함께 고민하고 대안을 마련하기 위해 참석해 주신 모든 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의 권익 보호와 지역경제 발전을 위한 든든한 구심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케이엠뉴스) 양주시자원봉사센터가 사회적기업인 ㈜구츠에서 지역 사회복지시설 이용인들을 위한 핸드드라이어 118대(환가액 약 2,631만원)를 기부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자원봉사센터 강수현 이사장과 유인수 ㈜구츠 대표와 이은희 이사, 김지안 대표 등 양주사회적경제협의회 임원진이 함께 참석했다. 양주시자원봉사센터는 센터 협약기관 및 권한부여 수요처를 대상으로 추천할 예정이며 ㈜구츠에서 직접 기관 및 시설을 방문하여 설치하고 지속적으로 사후 관리를 해나갈 예정이다. 유인수 대표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으로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후원하게 됐고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후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강수현 이사장은 “경기침체로 어려움이 많은데도 불구하고 이웃들을 위한 나눔에 동참해주시어 감사하다.”며“이번 핸드드라이어 나눔을 통해 기관 및 시설에서 종이 자원을 아끼는 등 탄소 저감에 도움이 될것으로 기대한다며 필요한 시설에 잘 연결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츠는 양주시 율정동에 소재한 정수기와 공기정화기를 생산 · 판매하는 사회적 기업으로 23년 센터와 업무협약
(케이엠뉴스) 양주시가 4일 오전 관내 장흥면에서 조양중학교를 연결하는 통학버스를 개통했다고 밝혔다. 기존 장흥면 초등학교 졸업생들은 의정부시나 고양시 소재 중학교로 진학해야 했으나 올해 학구 조정이 이뤄짐에 따라 양주시 광적면에 있는 조양중학교가 새로운 선택지로 추가됐다. 이에, 시는 통학버스를 운영하여 학생들의 편리한 통학을 지원하고 학부모들의 부담을 덜어줄 방침이다. 아울러, 지난해 2월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으로 지정된 시는 ‘농촌지역 거점학교 육성’을 위한 교통 지원의 대책으로 ‘통학 보조원’을 배치할 계획이다. ‘통학 보조원’은 국지도 39호선 터널이 완공되기 전까지 통학버스에 동승해 학생들의 안전한 승·하차를 지원할 예정이다. 강수현 양주시장은 “이번 학구 조정을 통해 장흥면 학생들에게 더 많은 교육 기회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통학버스 지원을 통해 학생들이 더욱 안전하고 편리하게 학교를 다닐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앞으로도 교육환경 개선과 학부모님들의 부담 완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책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케이엠뉴스) 양주시가 지역 농어업인의 경영 안정을 돕기 위해 2025년 경기도 농업농촌진흥기금 융자 지원 사업 대상자를 오는 3월 10일부터 28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농어업 경영 및 시설 개선을 위한 저리 융자 지원 사업으로, 양주시에 위치한 사업장에서 1년 이상 원예, 특작, 과수, 수도작, 축산업 등에 종사한 농어업인이 신청할 수 있다. 지원 유형은 ▲농어업 경영자금 ▲농어업 시설자금 두 가지로 나뉜다. 농어업 경영자금은 농·축산업 운영에 필요한 경비를 지원하며, 농가는 최대 6천만 원, 농업법인은 최대 2억 원까지 신청 가능하다. 금리는 연 1%이며, 대출일로부터 2년 만기 일시상환 조건이다. 농어업 시설자금은 농지 구입, 시설 현대화 및 자동화, 시설물 설치 등 영농 기반 조성을 위한 자금으로, 농어업인은 최대 3억 원, 농어업법인은 최대 5억 원까지 신청할 수 있다. 금리는 연 1%이며, 상환 방식은 농어업인의 경우 3년 거치 후 5년 균등 분할 상환, 농어업법인의 경우 2년 만기 균등 상환 방식이다. 시 관계자는 “사업 대상자로 선정되더라도 개인 신용도 및
(케이엠뉴스) 경기도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3월 4일 초등학교 2교, 유치원 1개원을 신설 및 이전 개교한다. 이번에 개교하는 학교의 규모는 완성학급 기준 푸른샘유치원 23학급(일반 17학급 특수 6학급), 푸른샘초등학교 47학급(일반 43학급 특수 4학급), 천보초등학교 46학급(일반40학급, 특수 2학급, 병설유 4학급) 이다. 푸른샘유치원과 푸른샘초등학교는 양주 회천택지개발지구의 첫 번째 신설학교이며, 천보초등학교는 옥정택지개발지구 내 신설대체이전으로 기존 학교의 역사와 전통을 계승하여 공간혁신의 최신 교육시설에서 새롭게 출발하는 학교로 3월 4일 개교를 맞이하는 의미가 남다르다.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시설 TF를 구성하여 매월 공사 진행 상황 점검과 신설 학교의 원활한 개교를 위해 CCTV 설치, 교과서 배부 및 운송지원 등 행정업무를 지원하여 학교가 적기에 개교할 수 있도록 노력해 왔다. 경기도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 임정모 교육장은“2025학년 새로운 학교에서의 힘찬 출발을 축하드리며 앞으로 학생, 학부모, 교직원 여러분의 성장과 발전을 응원하고 적극 지원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