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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이권재 오산시장 입원으로 인한 제280회 오산시 의회 시정질의 불참 통보후 각종 행사에는 참석해 말썽

오산시 이권재 시장은 제280회 오산시 의회 본회의 회기를 봉와직염 이라는 병가를 이유로 불 참석하면서 입원으로 인한 시정질의를 연기시킨 가운데 생색내기식 주말 축제, 행사장에 부지런히 인사 다녀 빈축을 사고 있다.

 

오산시의회 일정에는 오는 31일 이권재 시장을 출석시킨 가운데 도시공사 설립과 시 보조금 단체와 관련된 각종 의혹 문제를 가지고 시정질의를 하기로 예정되어 있었다. 하지만 이권재 시장이 다리 봉와직염을 이유로 2주간 입원할 것을 공지해 시정질의는 다음 정례회의로 순연 되었다.

 

하지만 오산시의회 의사일정을 변경시킨 이권재 시장은 지난 28일(토) 오산시 관내에서 열린 제5회 청소년축제와 태권도협회에서 개최한 행사에 연이어 참석했다.

 

또한 이권재 시장의 사조직으로 알려진 오산발전포럼이 주최한 충북 괴산에서 대규모 단합대회에 참석하여 인사와 노래까지 하기도 했다. 고 한 관계자는 말했다.

 

하지만 이권재 오산시장은 이번 봉와직염으로 인하여 입원 중이라 280 회 의정에 참석을 못했지만, 오산시민들의 행복과 발전을 위해서 미래를 바라보고 노력하는 진심어린 점에 변화가 없으며 오산시의회와 적극 협조하겠다. 라고 말했다.

 

이러한 이 시장의 행보를 보고 한 시민(중앙동, 63)은 “시장이 아픈 몸을 이끌고 참석할 정도로 생색내는 행사에는 참 열심이다. 라고 하였다.

 

한편 오산시 의회의 한 관계자는 “도시공사 설립이 중요한 문제라고 대대적으로 선전하면서 정작 시정질의에는 참석하지 않은 이유는 무었인지 정말 궁굼하다고 말했다.

기자정보



화성특례시의회 의장 배정수, 2026년 병오년(丙午年)신년사!!
존경하는 106만 화성특례시민 여러분,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시민 여러분께 인사드립니다. 화성특례시의회 의장 배정수입니다. 지난해, 우리는 특례시 출범이라는 길을 시민과 함께 걸으며 화성의 미래를 위한 소중한 디딤돌을 하나씩 놓아 왔습니다. 변화의 과정은 쉽지 않았지만, “쉬운 길은 사람을 성장시키지 않는다”는 말처럼, 화성은 변화 속에서 더욱 단단한 도시로 성장했습니다. 올해 화성특례시는 만세·효행·병점·동탄 4개 구청 출범과 함께 문화·체육·복지 인프라 확충, 미래 산업과 생태·환경의 조화라는 새로운 과제를 안고 있습니다. 도시의 규모와 속도에 걸맞은 행정서비스, 생활밀착형 정책이 더 본격적으로 요구되는 시점입니다. 2026년은 ‘붉은 말’의 해입니다. 붉은 말은 뜨거운 열정과 앞으로 나아가는 힘을 상징합니다. 그러나 의회는 속도만을 중요시하지 않겠습니다. 열정은 품되, 시민의 안전과 삶의 질을 최우선으로 방향을 분명히 세우는 한 해로 만들겠습니다. “방향이 바르다면 속도는 늦어도 결국 도착한다.” 도시의 성장도 마찬가지입니다. 눈에 띄는 성과를 서두르기보다, 시민의 안전과 삶의 질이 우선되는 방향을 분명히 세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의정의 성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