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3 (화)

  • 맑음동두천 -4.5℃
  • 맑음강릉 1.9℃
  • 맑음서울 -3.1℃
  • 맑음대전 1.3℃
  • 맑음대구 3.8℃
  • 맑음울산 6.6℃
  • 구름조금광주 4.4℃
  • 맑음부산 6.9℃
  • 구름많음고창 3.3℃
  • 맑음제주 8.8℃
  • 맑음강화 -4.1℃
  • 맑음보은 0.1℃
  • 맑음금산 1.7℃
  • 맑음강진군 5.0℃
  • 맑음경주시 5.4℃
  • 맑음거제 6.5℃
기상청 제공

경기도교육청북부유아체험교육원으로 ‘가족놀이체험’떠나볼래요~

12일 첫 체험 시작, 3~5세 유아 동반 50가족 참여

 

(케이엠뉴스) 경기도교육청북부유아체험교육원이 ‘2025 가족놀이체험’을 지난해보다 3배 증가한 연 23회로 확대 운영한다.

 

‘가족놀이체험’은 유아와 가족이 함께하는 체험 중심의 활동으로 가족 간 소통을 강화하고 건강한 가족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12일 첫 체험을 시작한 ‘가족놀이체험’은 3세~5세 유아를 둔 50가족이 참여해 다양한 놀이 활동을 즐겼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실내외 공간을 활용한 ▲무한상상놀이 ▲문화공연관람 ▲특별체험활동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3대 가족, 장애유아가족, 다문화가족 등 다양한 가족 형태를 위한 맞춤형 체험도 마련돼 모든 가족이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월 2회 운영되는‘가족놀이체험’은 경기도교육청북부유아체험교육원 누리집를 통해 가족 단위로 신청하면 된다.

 

정재영 경기도교육청북부유아체험교육원장은 “올해 가족놀이체험은 양적 확대뿐 아니라 내용에서도 한층 더 풍성해졌다”며 “유아들이 가족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쌓고 소중한 배움의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기획

더보기

화성특례시, 이재명 대통령이 지적한 ‘청년주거’ 문제, 중앙정부 문제의식을 가장 발 빠르게 실행!!
화성특례시 정명근 시장이 수도권 기준 평균 원룸 월세가 70만 원까지 상승하며 청년 주거비 부담이 사회적 문제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월 20만 원의 화성시장학관 운영과 중소기업 노동자 기숙사 등 실질적인 청년 주거비 완화 정책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적한 ‘청년 주거’ 문제, 화성특례시가 ‘월 20만 원 장학관·기숙사’로 답하다! 청년주거 문제는 이재명 대통령이 경기도지사 시절부터 일관되게 강조해 온 핵심 과제다. 도지사 재임 시절 주거비 문제 해결을 위해 ‘기본주택’ 정책을 강력히 추진했으며, 이후 작년 9월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주요 과제로 ‘주거 문제’를 언급하며, “월세 지원 등 단기적 처방과 함께 구조적 문제 해결을 위한 노력이 병행돼야 한다”고 밝힌 바 있다. 화성특례시는 ‘청년주거 안정’이라는 국정 기조를 지방정부 차원에서 구체화한 사례로 평가된다. 청년주거 문제를 일시적 지원 대상이 아닌 학업·취업·정주 선택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구조적 과제로 인식하고 월 20만 원의 장학관 운영과 중소기업 노동자 기숙사 공급을 통해 지방정부가 직접 주거비 부담을 낮추는 정책을 추진해 왔다. 이 같은 접근은 청년주거 문제에 대해 지방정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