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3 (화)

  • 흐림동두천 -0.3℃
  • 구름많음강릉 2.9℃
  • 구름많음서울 1.7℃
  • 흐림대전 4.8℃
  • 흐림대구 -0.7℃
  • 흐림울산 5.1℃
  • 흐림광주 4.2℃
  • 구름많음부산 6.2℃
  • 구름많음고창 7.3℃
  • 구름많음제주 12.0℃
  • 맑음강화 1.6℃
  • 흐림보은 -0.6℃
  • 흐림금산 6.2℃
  • 흐림강진군 8.5℃
  • 흐림경주시 -2.4℃
  • 흐림거제 8.2℃
기상청 제공

경기도교육청 임태희 교육감, 학교 맞춤형 지원 위한 교육공무직원 업무 담당자 역량 강화 나서

15~16일, 도교육청 교육공무직원 업무 담당자 연수

 

(케이엠뉴스) 경기도교육청이 25개 교육지원청 교육공무직원 업무 담당자 8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15일부터 16일까지 1박 2일간 양평 소노휴에서 진행된 이번 연수에서는 현안 사항 공유와 소통을 통해 담당자들의 업무능력을 향상시키고 교육 현장의 안정화 등을 위해 마련됐다.

 

연수 주요 내용은 ▲임금 관련 쟁점 이해 ▲노동법상 모성보호 ▲갈등관리와 문제해결 등이다. ▲나이스 온라인 채용 시스템 활용방안 ▲복무 사례 ▲운영 실태 종합점검 운영방안 ▲급여업무 지침 개선 ▲노동조합 갈등 사례 등을 공유하고 토의 시간도 진행됐다.

 

특히, 지난해 말 대법원 통상임금 판례 해석뿐 아니라 최근 노동정책 흐름에 발맞춘 저출산 시대 사회 현상을 반영한 모성보호 제도 등 학교 현장에서 문의가 많은 내용에 대해서도 집중적으로 다뤘다.

 

김재수 도교육청 노사협력과장은 “학교 현장의 교육활동을 위해 담당자들의 역량 강화에 도움이 되도록 지속적으로 연수 등을 실시하며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기획

더보기

화성특례시, 이재명 대통령이 지적한 ‘청년주거’ 문제, 중앙정부 문제의식을 가장 발 빠르게 실행!!
화성특례시 정명근 시장이 수도권 기준 평균 원룸 월세가 70만 원까지 상승하며 청년 주거비 부담이 사회적 문제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월 20만 원의 화성시장학관 운영과 중소기업 노동자 기숙사 등 실질적인 청년 주거비 완화 정책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적한 ‘청년 주거’ 문제, 화성특례시가 ‘월 20만 원 장학관·기숙사’로 답하다! 청년주거 문제는 이재명 대통령이 경기도지사 시절부터 일관되게 강조해 온 핵심 과제다. 도지사 재임 시절 주거비 문제 해결을 위해 ‘기본주택’ 정책을 강력히 추진했으며, 이후 작년 9월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주요 과제로 ‘주거 문제’를 언급하며, “월세 지원 등 단기적 처방과 함께 구조적 문제 해결을 위한 노력이 병행돼야 한다”고 밝힌 바 있다. 화성특례시는 ‘청년주거 안정’이라는 국정 기조를 지방정부 차원에서 구체화한 사례로 평가된다. 청년주거 문제를 일시적 지원 대상이 아닌 학업·취업·정주 선택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구조적 과제로 인식하고 월 20만 원의 장학관 운영과 중소기업 노동자 기숙사 공급을 통해 지방정부가 직접 주거비 부담을 낮추는 정책을 추진해 왔다. 이 같은 접근은 청년주거 문제에 대해 지방정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