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엠뉴스) 부천여성청소년재단이 운영하는 산울림청소년센터는 오는 9월 6일 저녁 6시부터, 경쟁과 성과 압박에 지친 청소년, 청년 등 시민들을 위한 힐링 문화 축제 ‘힐링의 밤-'이건 쉼표, 야(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산울림청소년센터 대표 환경 축제인 [숲속의 행복나눔축제]의 일환으로, 소속 청년 모임‘산울림 청년크루’가 기획에 참여하고 운영하는 청년 주도형 프로젝트다. ‘낙오자’, ‘어린애’ 등 사회가 붙여준 ‘꼬리표’를 잠시 내려놓고, 온전한 자신만의 ‘쉼’을 찾자는 취지로 기획됐다. 고요한 숲속 센터의 자연환경을 배경으로 다양한 힐링 프로그램을 통해 서로를 위로하고 응원하는 데 중점을 둔다. 행사장은 참여자의 다양한 성향을 존중하기 위해 두 개의 주요 공간으로 나뉜다. ‘E존(Energy Zone)’에서는 청년 아티스트들의 어쿠스틱 공연과 다채로운 체험 부스가 열려 긍정적인 에너지를 채울 수 있다. 반면, ‘I존(Insight Zone)’은 타로나 명상, 빈백 휴식 공간 등을 통해 온전히 자신에게 집중하며 마음을 비우는 고요한 성찰의 공간으로 운영된다. 특히 이번 행사는 부천시생활폐기
(케이엠뉴스) 부천시는 지난 27일 시청 어울마당에서 소속 공무원과 근로자 350여 명을 대상으로, 시각장애인 당사자가 강사로 참여한 장애인식개선 집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부천시장애인인권센터 주관으로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직장 내 장애인식개선 전문 강사인 강시영, 이길준, 한정아 강사가 참여해 진행했으며, 장애와 장애인에 대한 이해, 다양성 존중, 장애인 인권 관련 제도, 장애인 보조기구와 편의시설 접근성에 대한 이해 중심으로 구성됐다. 특히, 장애인 당사자인 이길준 강사의 바이올린 연주와 한정아 강사의 시각장애인 보조기구 체험 시연을 통해 이론과 실습을 결합한 교육이 이뤄져 장애에 대한 이해를 더욱 높였다. 이번 교육은 ‘장애인복지법’과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에 따라 연 1회 이상 이수해야 하는 법정 의무교육으로,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확산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존중받는 포용적 지역사회 실현을 목표로 마련됐다. 엄미영 부천시 장애인복지과장은 “이번 교육이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형성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살아가는 따뜻한 공동체 조
(케이엠뉴스) 부천시 드림스타트는 가정 내 화재 사고를 예방하고 아동이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소방서와 주거복지센터가 협력해 164가구에 소방안전용품을 지원하고 드림스타트 아동통합사례관리사의 1:1 방문 소방안전 교육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최근 주택 내 전기화재와 안전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함에 따라,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을 보호하고 화재 초기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한 선제적 예방 조치로 마련됐다. 지원된 소방안전용품은 가정용 분말소화기, 자동소화 멀티탭, 화재안전 교육자료로 구성됐으며, 관리 요령도 함께 안내해 실생활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자동소화 멀티탭은 마이크로캡슐 형태의 소화제가 내장돼 있어, 전기 과부하나 이상 발열 시 스스로 화재를 억제할 수 있는 제품으로 전기화재 예방에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드림스타트는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화재 예방 안전교육도 함께 진행했다. 교육은 단순한 이론 전달을 넘어 화재 발생 시 대처 요령, 소화기 사용 실습, 전기안전 수칙 및 멀티탭 올바른 사용법 숙지 등 실생활 중심의 내용으로 구성해, 아동과
(케이엠뉴스) 부천시는 지난 28일 시청 소통마당에서 시·구·동 사회복지 업무 담당자 7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하반기 사회복지 업무담당자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원스톱 상담과 신속하고 정확한 복지행정 실현을 목표로,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실무·사례 중심 강의를 통해 기초생활보장과 통합조사관리 업무 경험이 부족한 담당자의 업무 이해도와 현장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2026년 달라지는 기초생활보장 제도, 국민기초생활보장 신청·접수 및 사후관리, 통합조사관리 실무 등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핵심 내용 중심으로 진행했다. 특히 풍부한 실무경험과 실제 사례를 토대로 구성해 업무 담당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특히 개정 예정인 기초생활보장제도를 사전 안내함으로써 도움이 필요한 시민에게 적시에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했으며, 신청부터 조사까지 단계별로 담당자 맞춤형 교육을 통해 원스톱 행정 체계를 구축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정미연 부천시 복지정책과장은 “복지 수요가 증가하는 가운데 현장에서 주민을 직접 응대하는 사회복지 담당자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
(케이엠뉴스) 부천시는 지난 28일 부천시아동청소년정신건강복지센터와 함께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양육자와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한 ‘제8회 정신건강전문의와 함께하는 토크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토크콘서트는 ‘부모-자녀 마음잇기’(부제: 말 안 통하는 어른 vs 말 안 듣는 아이)를 주제로, 부모와 자녀 간의 갈등을 이해하고 단절된 소통을 회복하는 방법에 대해 전문가와 함께 고민해 보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박준성 두드림정신건강의학과 원장과 윤현철 부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장이 패널로 참여해, 현장에서 접하는 다양한 사례를 바탕으로 부모-자녀 간 효과적인 소통 방법을 제시하며 큰 공감과 호응을 얻었다. 김은옥 부천시보건소장은 “부모와 자녀가 서로를 이해하려는 노력이 관계의 갈등을 줄이는 시작점”이라며 “이번 토크콘서트를 계기로 가정 내 소통이 회복되고, 더 많은 시민이 정신 건강의 중요성을 함께 고민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부천시와 부천시아동청소년정신건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아동·청소년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
(케이엠뉴스) 부천시는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주간(9월 1일~7일)’을 맞아 9월 한 달 동안 ‘자기혈관 숫자알기, 레드서클 캠페인’을 운영한다. ‘자기혈관 숫자’는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수치를 스스로 알고 관리해 심뇌혈관질환을 예방하자는 취지로, 본인의 혈관 건강 상태를 수치로 확인하고 건강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캠페인이다. 캠페인은 △건강부스 운영 △심뇌혈관질환예방 건강강좌 △자기혈관, 숫자알기 챌린지 △9월 걷기 챌린지 인증 이벤트 △심뇌혈관질환 예방수칙 홍보부스 운영 등으로 진행된다. 특히 건강부스에서는 혈압, 혈당 측정과 함께 1:1 건강상담을 제공하며, 상동어울마당 내 본 센터에서 상설교육을 이수한 시민에게는 당화혈색소와 콜레스테롤 검사를 추가로 진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20~50대 시민을 중점대상으로 ‘9월 걷기 챌린지 인증샷 이벤트’를 운영하며, 한국전기안전공사, 부천시청, 장기요양요원지원센터, 고려수재활요양병원과 협력해 직장인을 위한 찾아가는 캠페인도 함께 추진한다. 또한 건강행동실천을 장려하기 위해 9월 한 달간 본 센터를 8일 이상 방문해 혈압과 혈당을 측정한
(케이엠뉴스) 부천여성청소년재단이 운영하는 소사청소년센터는 지난 8월 23일 ‘청소년나눔지기 소사나우와 함께하는 저당 베이킹’을 진행했다. 이 캠페인은 소사청소년센터 소속 봉사 동아리 청소년이 직접 기획·준비하여 실행했으며, 지역 내 청소년 13명이 추가로 참여해 저당 쿠키와 케이크를 만들고 어르신에게 나누며 나눔의 가치를 실천했다. 또한 이 캠페인은 소사청소년센터 뿐만 아니라 지역 내 청소년과 유관기관과 함께하여 더욱 의미가 깊고 직접 만든 저당 간식을 부천시소사노인복지관과 연계하여 직접 어르신에게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봉사활동에 참여한 김건호(일신초) 청소년은 “간식 만들기가 재미있었고, 내가 만든 간식을 다른 사람들에게 나누는 것이 뿌듯하다.”라는 소감을 남겼으며, 프로그램 진행과 물품 전달을 담당한 유예빈(일신중) 청소년은 “기획부터 수업 진행, 전달까지 하면서 뿌듯함을 느낄 수 있었고 앞으로도 이런 봉사활동을 잘 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소감과 기대감을 보였다. 청소년나눔지기 소사나우는 지역사회의 문제를 발견하고 이를 봉사활동으로 극복해 가는 청소년 자치기구이다. 향후 청소년나
(케이엠뉴스) 부천여성청소년재단이 운영하는 소사청소년센터는 2025. 드론 페스티벌을 오는 9월 13일 소사청소년센터 앞마당과 따르릉 북카페에서 개최한다. 센터 앞마당에서는 ‘드론 미니 축구 대회’가 진행될 예정으로 청소년부는 초등 3학년 ~ 고등 3학년 연령의 청소년 2인 한 팀, 가족부는 초등 3학년 ~ 고등 3학년 연령의 청소년이 포함된 가족 2인(성인 1명, 청소년 1명)이 한 팀을 이루어 대회에 참가할 수 있으며 8월 23일부터 별도 참가 모집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드론 미니 축구 대회는 청소년부와 가족부가 함께 진행되며, 경기 방식은 토너먼트 리그를 통해 청소년부 1등 팀에게는 부천시장상, 2등 팀 경기도부천교육지원청교육장상, 3등 팀 소사청소년센터장상이 수여되며 가족부 1등~3등 팀은 소사청소년센터장상이 수여될 예정이다. 따르릉 북카페에서는 청소년과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소소마켓’이 진행되며, 청소년과 청년에 만든 목공예, 가죽공예, 디지털 드로잉 작품 등이 판매될 예정이다. 또한 광복 80주년 맞이 숨은 독립 영웅에 대해 알아보는 체험 부스와 환경캠페인 활동도 진행될 예정이다.
(케이엠뉴스) 부천여성청소년재단이 운영하는 소사청소년센터는 지난 8월 22일 ‘제22회 에너지의 날’을 맞아 청소년과 청년이 함께하는 소등행사를 진행했다. 부천여성청소년재단은 지역사회 청소년과 청년이 기후위기와 지속가능한 삶의 가치를 인식하고, 일상 속 작은 실천을 통해 변화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소등행사는 이러한 취지를 반영해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소사청소년센터 소속 청소년·청년들이 센터 내 조명을 5분 동안 소등하며, “비록 5분의 어둠이지만, 그 속에서 우리는 지구의 미래를 밝힙니다.”, “오늘 하루, 단 5분 에너지 절약에 함께해 주세요.” 문구가 담긴 포스터를 들고 인증 사진을 촬영하며 에너지 절약의 의미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여한 청소년들은 “전기가 없을 때 평소 당연하게 누리던 것들이 얼마나 소중한지 새삼 느꼈다.”, “5분 소등이 얼마나 효과가 있을까 싶었지만, 친구들과 어둠 속에서 대화를 나누며 작은 실천도 큰 변화를 만들 수 있다는 걸 깨달았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소사청소년센터는 앞으로도 청소년과 청년이 기후위기에 능동적으로 대
(케이엠뉴스) 부천여성청소년재단이 운영하는 소사청소년센터는 2025. 디지털 페스타‘두근두근 D(igital)-Day’을 오는 9월 13일 토요일 소사청소년센터 일대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청소년이 디지털 분야의 핵심 역량을 지역사회에서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지역 내 다양한 세대와 소통하며 건강한 디지털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디지털 체험부스, 이벤트, 특별공연 등 다양한 행사를 통해 지역사회의 참여와 공감을 이끌어내고자 한다. 센터 1층 체육관(힘이소사)에서는 AI를 활용한 딥러닝 사진촬영, VR 어드벤쳐 체험, 디지털 드로잉 체험, 모션인식을 활용한 댄스 챌린지 등 디지털과 관련한 다채로운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으며 참가자를 대상으로 인체에 무해한 잉크를 사용한 디지털 타투, 로봇이 직접 만들어주는 솜사탕 등의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 날 9월 13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소사청소년센터 실내에서는 디지털 페스타가 진행되며 참가는 청소년, 청년, 지역 주민 등 누구나 가능하며 사전 신청 없이 당일 현장에서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실외에서는 드론 미니 축구 대